잠자리에 들기 전 우연하게 본 기사 제목이 글을 쓰게 만들었다. 요지는 정부 주도로 삼성과 LG가 협력하여 새로운 OS를 만들겠다는 것이다. 헛웃음이 나오다 못해 할 말을 잃었다. 도대체 지금의 사태가 왜 일어났는지 핵심을 모르는 삽질인생들의 탁상공론이지 않을까 하는 것 ...
Cadillac CTS Coupe 요즘 가장 눈에 들어오는 차이다. 예전 캐딜락 광고에서 로켓이 발사하듯 CTS가 출발하면서 Wagon, SRX로 변신하더니 마지막으로 변신했던 바로 그 CTS Coupe이다. <광고 속의 바로 그 모습> 자동차 동호회에서 너도 나도 독일차를 선호하는 가운데 나는 왠...
100번을 넘게 본 영화가 있는가? 나에게는 두 편의 영화가 100번을 넘게 본 영화이다.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영화이다. 군대에서 처음 본 이 영화는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틈이 나면 꺼내보곤 하는 나만의 명작이다. 니콜라스 케이지는 월스트리트에서 잘 나가는 사업가이...
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, 두 명의 명배우가 만났다. 일단 연기력에 대한 의문은 접어두고 편안히 영화에 몰입해도 된다는 의미이다. 죽기 전에 꼭 해보아야 할 일. 영화를 보는 내내 '죽기 전에 꼭 해보아야 할 일'을 저렇게 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보다, 지...
오래 전에 본 영화인데... 이제서야 감상평을 올려놓는다. 기대가 큰 만큼 실망하는 영화가 있는 반면, 기대 없이 본 영화가 기대를 뛰어넘는 것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. 내게 있어 트론이 후자에 속하는 영화이다. 실사에 가까운 CG가 판을 치는 영화 세상에 어찌보면 극한의 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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